이사야
21세 | 남 | 175cm | 물속성
외관
흑발에 벽안. 머리는 곱슬이고 파란 리본으로 머리를 묶었다.
꽁지머리의 길이는 손바닥 정도.사람 좋아보이는 표정에 눈매는 살짝 쳐져있다. 왼쪽 이마에 화상흉터가 있지만 항상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있다. 왼쪽 귀엔 파란 수정 귀걸이 하나를 하고있다.
성격
항상 여유롭고 반박자 늦는 등 나사가 빠진듯이 행동하면서 이기적이기 짝이없다.
남이 좋을 일을 왜 해? 와 나한테 무슨 이득이? 의 논리.
혹여 남에게 무언가를 베풀더라도 미래를 위한 투자라서 반드시 장부에 달아둔다. 다른 사람을 좀 배려 해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로 뇌를 거친 막말을 뱉는다. 빈말로도 착하다곤 못한다. 보고 있으면 적당히 살고 있는 건가 하는 느낌을 계속해서 준다.
특징
마즈달의 극빈민 출신. 광산의 자원을 캐는 노예로 자라다가 자력으로 탈주, 선택받은 자라는유로 레스터로의 불법이주에 성공했고 교육도 받을 수 있었다. 꽤 험하게 살았어서 타인에게 정이 없다.
막살다가 불법이주 후 사람답게 사는 법을 배우면서 존댓말도 배웠지만 가끔 반말도 섞여서 나가곤 한다. 신사인척 하는 양아치같은 느낌. 배우는걸 좋아한다. 뭔가 아는게 늘어나는게 좋다. 취미는 건전한 독서. 읽는 책은 딱히 장르를 가리지 않고 종이에 써진 글자면 무작정 읽는다. 통역이 되지만 경국의 말을 배우는 것 자체에도 흥미가 있다.
약간 원시가 있다. 일상생활하는데 조금도 지장을 주진 않지만 책을 읽는덴 거슬려서 책을 읽을 때만 안경을 쓴다.
문양은 오른손바닥에 있다.
기타
2016년 모르스솔라 러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