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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 언팔
1119세 | 여 | 160cm | 클래스 매지션


외관
백발, 목 아슬아슬 덮을 정도의 길이로 잘렸다.
동그란 눈에 가로동공. 눈은 동공을 따라 절반으로 나눈 듯 하늘색, 금색이다.
귀는 크게 아래로 쳐져있다. 토끼인가? 싶지만 염소의 형태. 머리옆의 뿔은 ... 흉상참고. 치마 안에는 숨긴 꼬리가 있음.
다리는 무릎 아래부터 동물의 형태이다. 발에 차이면 스탯과 상관없이 존나 아플거같다.
오른 손목은 붕대로 감고있다. 목 뒤에 얕은 생채기도,
성격
자존심이 쎄며 많이 떽떽거린다. 목소리도 크고 쨍해서 귀아프다.
피해망상도 있고 지례짐작으로 겁 먹는 일도 많다. 무서워 죽겠는데 본인은 쎈척한다. 근데 겁 잔뜩 먹었단게 보인다. 놀리면 소리지른다. 귀찮다.  겁먹으면 바들바들거리고 사색이 되며 정말 파악하기 쉽다. 지 분에 못참아서 울때도 많다.
감정이 풍부한데다 그 감정을 조금도 숨기지 못한다. 항상 화난척 하고있지만 맛있는거 먹거나 칭찬받고 그러면 표정 풀어지고 그런다.
특징
평범한 마족에서 하프로 변한 케이스.
자기 자신 하프인거에 엄청 콤플렉스가 굉장히 심하다. 그부분 건드리면 엄청 성질낸다. 
요툰헤임에 굉장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 아스가르드도 무서워하지만 요툰헤임에는 더더욱 강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자신이 배신해서 마족들에게 살해당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다. 사는게 너무 무섭다.

배신한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머리카락이 어깨를 넘지 않는 길이는 처음이라 너무 어색하다.
승급하면서 낸 상처를 제때 치료하지 않아서 그대로 흉터로 남았다.

[지팡이]
지휘봉같은 느낌의 깔끔한 디자인의 스태프. 레이피어하듯 검처럼 잡는다. 지팡이로 후려치기도 하지만 조금도 안아플 수 있다는게 너무 대단하다.
바람속성. 사실 전투에 소질이 전무하다. 바람을 이용해 자신의 소리를 키우거나 멀리까지 나르는게 특기.
기타
2015년 라딕스 폴리움 부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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